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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철학을 하다
글쓴이
박동환 저
출판사
창연
출판일
2019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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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동환

2014년 [서정문학] 시부문 등단, 현재 에쓰오일(주) 울산공장에 재직 중이다. 디카시집 『길 위에서 철학을 하다』 외 3권을 펴냈다. 제1회 등대문학상 입상, 황순원디카시공모전 입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박동환 시인은 인생은 ‘각자의 길에서 각자의 삶을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그의 시인의 말을 통하여 말한다. 3인 공동 디카시집 『삼詩 세끼』에 이어 두 번째 디카시집 『길 위에서 철학을 하다』를 내어 놓았다. 디카시는 찰나적인 예술이다. 다른 말로 현장이 바로 창작의 집필실이 되는 것이다. 작품 「포화 속으로」 「밥줄」 「아버지의 그림자」 「일몰」 「말조심」 「아무도 모르게」 「가는 날이 장날」 등은 순간 포착이 빛을 발하는 작품들이다. 순간 포착과 더불어 문장을 통해 너머의 이야기가 더해질 때 디카시는 더욱 빛을 발휘한다. 『길 위에서 철학을 하다』는 시인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디카시로 빚어 독자들에게 바치는 철학적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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