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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헬라어의 문법적 통찰
글쓴이
나이젤 터너 저
출판사
감은사
출판일
2019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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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이젤 터너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공부했고, J.H. 물튼(Moulton)이 1906년에 시작했던 과업이자, 지금까지 가장 방대한 헬라어 문법서로 알려진 “신약 헬라어 문법”(총 4권)의 제3권 구문론과 제4권 문체 부분을 저작함으로써 이 역작을 완성했다(1976년). 더불어 브릴(Brill)의 Vetus Testamentum Supplements에서 아퀼라(Aquila)에 대한 색인 작업을 했고, 헬라어-히브리어, 히브리어-헬라어, 라틴어-히브리어 색인 작업에 공헌했다. New Peake Commentary 및 Interpreter’s Dictionary of the Bible, 맨슨(Manson)의 Companion to the Bible에 많은 글들을 기고하기도 했다. 그 외의 저작으로 The Art of the Greek Orthodox Church와 Christian Words가 있다. 또한 BFBS(British & Foreign Bible Society)의 신약성경 번역자로, NEB의 외경 부분 위원으로 봉직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경으로 설교를 하고 있는 목회자들
기초 헬라어 문법을 공부한 신학생들
헬라어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필요한 신학도들
성경 본문의 다양한 번역 가능성들을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
실제 성경 본문들을 가지고 신약 헬라어의 구문론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

이 책은 J.H. 물턴(Moulton)이 1906년에 시작했던 과업이자, 터너가 제3권(구문론)과 제4권(문체)을 저작함으로써 완성한 역작인 “신약 헬라어 문법”(총 4권)의 결론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논쟁적이고 모호했던 성경 구절들을 들을 문법적인 측면에서 고려함으로써 그 의미를 새롭게 재해석하고 있다는 데에 그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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