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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글 대신 말을 쓴다
글쓴이
원진주 저
출판사
힘찬북스
출판일
2019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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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원진주

방송작가 × 스테이 운영자

서울에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시골에서는 길고양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사람.

2009년에 처음 방송 구성작가로 입문, 15년이 넘도록 방송밥을 먹었다. KBS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 [아침마당],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생방송 아침이 좋다], MBC [글로벌 도네이션쇼 W], [나누면 행복], SBS [TV 동물농장], [모닝와이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생방송 투데이],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YTN [강소기업이 힘이다] 등등 많은 프로그램을 집필했고, 현재도 지상파와 종편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교양?쇼양 프로그램을 집필하고 있다. 한국방송작가협회 회원이고, 지은 책으로는 『나는 글 대신 말을 쓴다』, 『솔직하고 발칙하게』, 『지친 나를 돌보기로 했다』가 있다. 아직은 서툴기만 하지만 서울에서의 바쁨도, 시골에서의 느림도 성실히 받아들이는 중이다.

@5do2chon_official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연봉 1억을 버는 방송 작가는 도대체 어떻게 말을 글로 쓰는가?
-베테랑 작가가 방송을 만드는 법

방송은 어떤 이들에게는 판타지의 세계이며, 생활의 현장이고, 또 다른 이에게는 화려한 다른 세상으로 존재하며, 선망과 꿈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모든 것이 많아진 지금, 오히려 난립에 가까운 많은 매체를 통해 방송을 대하면서도, 알려질 대로 알려졌지만 숨은 곳이 많은 방송이라는 생물에 대해 여전히 궁금해한다.

작가로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기획안 작성부터 실제 방송이 이루어지기까지의 많은 과정들 속에 작가가 할 일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저자가 겪은 생생한 경험을 새내기 작가, 서브 작가, 메인 작가의 하루를 통해 알아본다. 상상했던 작가의 모습이 모조리 깨지고 화장실에서 적지 않게 울어 봤던 막내 작가를 넘어 방송은 결국 사람의 이야기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는 서브 작가의 한숨도 피해 도달하게 된 연봉 1억을 버는 메인 작가가 될 수 있었던 저자의 노하우들을 공개했다. 또한 분야별 프로그램의 정의와 특징, 작가의 역할, 그리고 그 프로그램에서 작가로 살아남는 법을 생생하게 전한다. TV와 라디오 프로그램, 모든 방송에는 작가가 있다. 방송국 작가실 막내 작가부터 시작, 메인 작가가 되기까지 전 과정과 단계별 실무를 저자가 겪은 생생한 경험을 기반으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다룬 방송 작가 입문서이자 방송 작가가 되길 원하는 이들의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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