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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이 말해도 당신보다 낫겠다
글쓴이
추스잉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9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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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추스잉

대만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강연자다. 대만 가오슝에서 태어났다. 이집트 AUC 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 스쿨에서 공공정책학을 공부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며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취재 기자, 성우, 라디오 진행자, TV 프로그램 진행자로 일했을 뿐 아니라 모의 유엔 회의에 참석하고 프랑스에서 철학상담을 공부했으며 10개 국어를 구사한다. 현재는 미얀마 산지에서 무장부대가 휴전 협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NGO 네 곳의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매년 100회 이상의 강연을 하는 유명 강연자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다채로운 이력과 소통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과 개성을 분명하게 표현하고 오해를 만들지 않는 소통법을 전수한다.

지은 책으로 《입까지 살아서 가는 생존 영어》, 《여행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나에게 주는 10가지 선물》, 《그래서 오늘 나는 외국어를 시작했다》 등 4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한 무리의 펭귄도 각자 개성이 있듯 말 한마디에도 나만의 생각을 담을 수 있다
뚜렷한 입장과 명확한 말로 모든 대화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는 10가지 기술!”


“아! 내가 하려던 말은 이게 아닌데…….”
회의나 프레젠테이션에서, 혹은 가족이나 친구와의 대화에서 의도와 다른 말로 오해를 사고 후회한 적이 있지 않은가? 다행히 사소한 오해에 그치는 경우도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말 한마디에서 비롯된 오해가 자칫 더 큰 문제나 갈등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대화를 할 때 오해가 생기거나 말실수를 하는 것은 입에서 나오는 ‘말’과 머릿속에 있는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말과 생각을 일치시켜야 한다. 말을 잘하는 것은 말을 많이 하거나 허세를 부리는 것이 아니다. 있는 그대로, 자기 자신으로서 소통할 때 오해와 말실수도 없어지고 자신의 개성과 매력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매년 100회 이상의 강연을 하고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전 세계를 종횡무진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머리, 마음, 입’을 일치시키고 진정으로 ‘나답게’ 말하는 법을 알려준다. 책에서 제시하는 열 가지 소통법을 익힌다면 자신의 생각과 개성을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고, 궁극적으로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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