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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뭘 기대한 걸까
글쓴이
네모토 히로유키 저
출판사
스노우폭스북스
출판일
2019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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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네모토 히로유키

1972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1997년부터 고베 멘탈 서비스의 다이라 준지 대표에게 가르침을 받고 2000년부터 전문상담사로서 1만 5천 건이 넘는 심리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사와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연간 100건 이상의 강연을 열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안심, 희망, 웃음을 주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논리적이면서도 경쾌한 화법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상담을 하므로 늘 신청자가 많아 예약 대기자가 줄을 서기로 유명하다. 대표작으로 《나는 뭘 기대한 걸까》 《나를 괴롭히는 자책감이 사라지는 책》 《소심한 심리학》 《라이프워크 습관법》 《결정을 해야 뭐라도 하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습관처럼 먼저 이해하고
혼자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예민한 촉수로 상대의 마음만 배려하다 스스로 방전되어 버린, 이 시대 최고의 ‘배려리스트’들을 위한 심리에세이. 풍부한 심리학 지식을 무기로 다양한 의뢰인들과 심리 상담을 진행해 온 저자는 2만 건이 넘는 심리 상담과 세미나를 통해 상처받은 사람의 심리를 치유한다. 상대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능력, 즉 ‘헤아림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겪는 상처와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혼자여도 당당한, 타인과 함께여서 더욱 행복한 개인이 될 수 있는 비결을 담았다.

“고립돼서 외로워져도 괜찮아!”
“누구도 상대해 주지 않아도 괜찮아!”
“이상한 소문이 돌아 모두에게 바보 취급을 당해도 괜찮아!”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도 괜찮아!”
“외톨이가 되어 하루하루가 지루해도 괜찮아!”라는 외침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 감정에 쉽게 휘둘려 자기 모습을 잃지 않는 내가 되는 그날까지 마음이 외치는 소리와 소통의 비법들로 상처받은 영혼과 가슴에 뜨끈한 위로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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