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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베르스로이드
글쓴이
오나영 저
출판사
청림Life
출판일
2019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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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나영

일본에서 실내건축설계를 전공하고 건축 회사에서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일했다. 2009년 귀국 후 건설 회사를 거쳐, 광고 회사 및 IT 회사 임원들의 일본어 교육과 시놉시스 번역이나 기업체 기획 행사 통번역자로 활동했다. 이후 핸드크래프트 생활용품숍 ‘까사라이크’를 운영하면서 우연히 접하게 된 자작나무 껍질 공예에 매료되어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다. 2017년, 우리나라 최초로 자작나무 껍질 공예 공방 카나비요르크를 열었고, 현재 자작나무 껍질 공예와 더불어 북유럽의 핸드크래프트 동향을 소개하는 일에도 주력하며, 한국 자작나무 껍질 공예 협회를 이끌고 있다. 지은 책으로 『네베르스로이드』가 있고, 옮긴 책으로 『신비롭고 재미있는 날씨 도감』 『힙하지 않고 인싸도 아니지만』 『100세 눈 건강법』 『나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10초 아침 청소 습관』 『내일도 따뜻한 햇살에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자작나무 껍질로 만드는
소박하고 아름다운 북유럽 생활소품


국내 최초 자작나무 껍질 공예 공방 카나비요르크의 핸드크래프트 수업!
바구니부터 일상소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내 손으로 만든다.

핸드크래프트 생활용품숍을 운영하던 저자는 우연히 온라인에서 자작나무 바구니를 발견하고 실물을 손에 넣기 위해 애를 태웠다. 인기와 그 희소성 때문에 도통 제품을 구할 수 없자, 이를 직접 만들기로 했다. 수개월 동안 해외 클래스를 다니며 자작나무 껍질 공예를 배웠고, 2017년 우리나라 최초 자작나무 껍질 공예 공방 카나비요르크를 열어 사람들에게 이 공예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생소하고 알려지지 않은 공예임에도 불구하고 그 매력에 빠져 지방에서도 공방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 책은 공방을 찾지 않더라도 누구나 쉽게 집에서 만들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좀 더 많은 이들이 자작나무 껍질 공예의 아름다움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스웨덴어인 네베르스로이드(Naverslojd)는 자작나무 껍질 공예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이 자작나무 껍질 공예는 스웨덴에서 시작한 북유럽 전통 공예 중 하나입니다. 북유럽의 자연친화적 문화와 스웨덴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감성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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