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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 : 여름 2019
글쓴이
우다영 외 2명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19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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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다영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평범한 학창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학교에 대해서라면 할 얘기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행히 졸업』을 시작하자마자 그것이 착각임을 깨달았다. 비정상을 정상이라 믿으며 다행히(?) 어른이 되었다. 2014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밤의 징조와 연인들』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중편소설 『북해에서』가 있으며, 앤솔러지 『열다섯, 그럴 나이』 『초월하는 세계의 사랑』 등에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새로운 세대가 그려내는 새로운 소설적 풍경

『소설 보다: 여름 2019』(문학과지성사)가 출간됐다. [소설 보다]는 문학과지성사가 분기마다 ‘이 계절의 소설’을 선정, 홈페이지에 그 결과를 공개하고 이를 계절마다 엮어 1년에 4권씩 출간하는 단행본 시리즈로 2018년에 시작되었다. 선정된 작품은 문지문학상 후보로 삼는다. 앞으로도 매 계절 간행되는 [소설 보다]는 주목받는 젊은 작가와 독자를 가장 신속하고 긴밀하게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이다.

『소설 보다: 여름 2019』에는 ‘이 계절의 소설’ 여름 선정작인 우다영의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이민진의 「RE:」, 정영수의 「내일의 연인들」 총 3편과 작가 인터뷰가 실렸다. 선정위원(강동호, 김신식, 김형중, 우찬제, 이광호, 이수형, 조연정)은 문지문학상 심사와 동일한 구성원이며 매번 자유로운 토론을 거쳐 작품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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