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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그들의 노래
글쓴이
최필숙 저
출판사
지앤유
출판일
2019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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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필숙

밀양에서 출생했다. 월산초등학교, 밀양여자중학교, 밀양여자고등학교 그리고 부산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했다. 밀양고등학교, 밀양여자고등학교, 밀양전자고등학교 등에서 역사 교사로 근무했다. 타이항산 등 중국 역사 탐방 및 안내를 맡았다. 현재 (사)밀양독립운동사연구소 부소장이자, 밀양고등학교 교사이다. 저서로는 『일제강점기 미리벌의 분노』 , 『타이항산 아리랑』 (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우리는 왜 의열단을 기억하지 못하는가?

의열단 창립 100주년 및 광복 74주년 기념 도서
밀양 출신의 독립운동가 김원봉, 윤세주의 의열투쟁을 소설과 대서사시로 표현
박춘금, 노덕술 등 잊지 말아야할 친일 인물 재조명

김구, 윤봉길, 안중근을 모르는 사람은 없으나 가장 많은 현상금의 주인공인 김원봉 그리고 윤세주, 김상옥, 박차정, 안중근의 어머니인 조마리아 여사의 항일투쟁사는 잊혀졌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자랑스러운 역사를 외면하고 있지 않은가. 역사교사 최필숙은 역사가 지운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을 재조명하고, 반쪽만 인정하고 있는 항일 운동의 역사를 바로세우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밀양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밀양공립보통학교에 다니던 소년(약산 김원봉)이 타이항산을 넘어 일제를 뒤흔들어 놓았던 의열단의 단장(의백)이 되기까지의 결단과 고뇌를 소설 형식으로 보여준다. 30년 후 해방된 조국으로 왔지만 친일 경찰 노덕술에게 붙잡혀 화장실에서 질질 끌려나와 거리에서 모욕을 당하기까지, 해방된 조국에서 살지 못했던 약산 김원봉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었을까. 이육사 시인의 동지이자 의열단의 어머니 역할을 한 석정 윤세주 열사의 일대기는 대서사시 형식으로 집필해 읽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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