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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수치심 권하는 사회
글쓴이
브레네 브라운 저
출판사
가나출판사
출판일
2019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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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레네 브라운

20년 가까이 수치심, 취약성, 완벽주의, 두려움, 불안 등 현대인이 겪는 감정의 근원과 이를 다룰 방법을 연구해온 심리 전문가로 현재 휴스턴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연구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깊이 있는 사례 연구와 실전 워크숍을 바탕으로 원인 분석에 그치지 않고 명확한 솔루션을 전하는 그녀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대중 심리학자이자 다섯 권의 책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린 작가다. TED 강연 [취약성의 힘], [수치심에 귀 기울이기]에서 자신의 취약성과 수치심 경험을 솔직하게 드러냈던 그녀에게 청중들은 폭발적으로 공감했고, 누적 조회수 5,700만 뷰를 넘어선 이 두 강연으로 그녀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최근엔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페셜 [나를 바꾸는 용기]에 출연했으며 그녀의 저서들은 전 세계 30개국에서 번역 출간 중이다. 현재 휴스턴에 거주하며 연구 활동과 함께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과 학교, 정부와 관공서를 대상으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 출간된 저서로는 『마음가면』, 『라이징 스트롱』, 『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자존감 탓은 이제 그만, 문제는 수치심에 있다!”

세상이 강요하는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 나’로 사는 법




두 번의 TED 강연으로 5,4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미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은 최고의 심리 전문가 브레네 브라운은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연연해하고 자신을 부족한 존재로 인식하게 만드는 데 ‘수치심’이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밝힌다. 자신이 인정받지 못할까봐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 걸 개인이 해결해야 할 자존감 문제로만 치부할 게 아니라 수치심을 이용하는 사회문제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사회가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 행동해야 한다’ 식의 기준을 강요하며 수치심 거미줄을 만들어놓고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세상이 강요하는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타인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수치심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수치심이 무엇이며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고, 이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수치심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하는 이 책은 2007년 처음 출간된 이후 13년 째 미국 아마존 심리 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을 정도로 독자들의 지속적이고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신도 모르게 걸려들던 수치심의 덫에서 빠져나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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