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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품은 스페인 요리의 역사
글쓴이
와타나베 마리 저
출판사
따비
출판일
2019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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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와타나베 마리

가쿠슈인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후 1975년부터 스페인 마드리드의 삘라르 사라우에게 사사받아 스페인 요리를 배웠다. 1989년, 스페인 식문화를 소개할 목적으로 도쿄 메지로에 ‘스페인 요리 문화 아카데미’를 개설했으며, 이후 집필, 강연, 후진 지도 등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와세다대학교 문화구상학부 비상근강사다.

주요 저서로 『태양이 최고의 진수성찬이었다』, 『스페인 카스테이라 순례』, 『엘불리, 최고의 시피』, 『수도원의 메추라기 요리』, 『매일 만드는 스페인 밥―올리브오일과 달걀과 감자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왜 스페인에서는 쇠고기보다 돼지고기 요리가 발달했을까?
아몬드가 들어간 뽀스뜨레(디저트)를 스페인 북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지 않았다면,
스페인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지역마다 확연히 다른 기후 풍토와 역사를 가지고 있는 ‘여러 얼굴의 스페인’
역사를 알면 더 맛있는 스페인 요리 이야기

페란 아드리아의 엘불리를 필두로, 스페인 요리는 가장 ‘핫한’ 미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드리아의 요리는 전위적인 테크닉으로 유명한데, 정작 스페인 요리는 프랑스나 이탈리아의 요리에 비해 투박하고 원시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렇기에 더더욱 스페인의 요리에는 그 자연, 역사, 지역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도서출판 따비의 신간 『로마제국에서 신대륙 발견으로, 세계사를 품은 스페인 요리의 역사』는 이런 자연과 역사를 지도 삼아 스페인 요리의 세계를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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