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빌트, 우리가 지어올린 모든 것들의 과학
글쓴이
로마 아그라왈 저
출판사
어크로스
출판일
2019년 8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로마 아그라왈

구조공학자.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에서 구조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유럽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더 샤드(The Shard)’를 포함해 다리와 터널, 기차역과 마천루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일부를 설계하고 만들어왔다. 어린 시절, 호기심을 주체하지 못해 혼자 물건을 분해하고 그 속을 파고들던 소녀는 이제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공학자가 되어 자신을 평생 매료시켜 온 주제, 거대하고 복잡한 세상을 움직이는 가장 작은 사물들에 얽힌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게 되었다.
2011년 구조공학자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젊은 공학자상, 2014년 올해의 여성공학자상, 2017년 영국왕립공학회가 가장 뛰어난 공학자에게 수여하는 루크상을 수상했고, 2018년 영국제국 훈장(MBE)을 받았다. 첫 책인 《빌트, 우리가 지어 올린 모든 것들의 과학》은 잘락상 최종 후보, 미국과학진흥회(AAAS) 2019 올해의 과학책으로 선정되며 작가로서의 재능 또한 증명했다. 이번 책 《볼트와 너트, 세상을 만든 작지만 위대한 것들의 과학》은 2023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미국과학진흥회(AAAS) 2019 올해의 과학책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사이언스] 추천 도서

엄청나게 커다랗고 믿을 수 없게 계획적인 건축 이야기
주목받는 여성 구조공학자 로마 아그라왈
고대 로마의 아파트 인술라부터,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부르즈 할리파까지,
거대한 건축물에 숨겨진 은밀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그림과 원리로 읽는 건축학 수업!

『랩 걸』 호프 자런, 『사소한 것들의 과학』 마크 미오도닉,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을 잇는 과학 논픽션 저자의 등장! 영미권에서 가장 주목받는 구조공학자이자 물리학자인 로마 아그라왈. 『빌트, 우리가 지어 올린 모든 것들의 과학』은 그가 우리에게 색다른 지식과 놀라운 관점을 선물하는 건축 교양서이다.

미국과학진흥회(AAAS) 2019 올해의 과학책,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사이언스]가 강력 추천한 이 책은 다리와 터널, 기차역과 마천루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커다란 세계를 설계하고 만들어온 이야기를 복잡한 수식 하나 없이 위트 있게 풀어낸다. 고층 건물, 다리, 터널 같은 건축물이 중력, 바람, 물의 영향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고 이어주는 일이 가능했던 것은 수백, 수천 년간 기술자와 공학자들이 발견하고 발전시킨 노력의 결과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거대한 교각, 화려한 기차역, 하물며 아파트 엘리베이터나 공사장의 크레인도 이전과 같아 보이지 않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