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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 사피엔스가 온다
글쓴이
안무정 저
출판사
나비의활주로
출판일
2019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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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무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T 기업 LG CNS에서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메타버스, 가상자산, NFT 등 4차 산업혁명과 직결된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미술과 음악 등 예술활동에 코딩을 결합한 프로그램 개발에도 관심이 많다. 대학에 진학해 전산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디지털미디어(석사)와 IT디자인융합(박사)을 전공했다. 25년 동안 축적한 IT 기술과 개발 경험을 살려 학생들이 최신 IT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멘토와 진로 코칭 일도 하고 있다. 미래 기술이 가져올 혁신과 변화가 정부와 기업뿐 아니라 가정에 더욱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믿으며, IT 유토피아 건설을 위한 교육의 변화를 이끄는 데도 관심이 많다. 기술이 주도하는 사회에서 정부, 기업, 가정이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삶의 가치와 행복의 지수를 높일 수 있는 전략과 실천 방안을 제안하고 IT 기술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4차 산업혁명 시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가장 확실한 멘토링

‘4차 산업혁명’이 우리 시대의 화두가 된 지도 어언 몇 년이 흘렀다. 많은 IT 전문가와 미래학자들이 4차 산업혁명을 ‘모든 것이 연결되는 사물인터넷의 시대, 최첨단 기술의 융합 시대’로 정의한다. 기술에 의해 삶이 더 풍요로워질 거라는 긍정적인 전망도 있지만 이러한 사회경제적 변화에 끼지 못하는 사람이나 직업, 산업 등은 도태될 거라는 비관도 있다. 누군가에겐 유리하고 누군가에겐 불리한 시대, 앞으로 10년 후 내 직업은 여전히 존재할까? 국영수에만 집중해온 내 아이는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20여 년 넘게 IT 전문가로 활동하며 현장에서 디지털 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목격해온 저자 안무정은 이런 의문들에 대해 신작 『테크노 사피엔스가 온다』를 통해 “우리는 모두 테크노 사피엔스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가 소개하는 테크노 사피엔스란 AI가 대체할 수 없는 감성과 기술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게 될 신인류이다.

이미 전작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에서 ‘조합’ ‘관찰’ ‘디자인’ ‘코딩’ ‘연결’ ‘커뮤니케이션’ 여섯 가지 키워드를 통해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IT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하고 예측할 수 없는 시대를 선점할 해결책을 제시했던 그는, 이번 책 『테크노 사피엔스가 온다』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6가지 코드 계발 방법과 절차를 실용적으로 설명한다. 전작의 실천편으로 보아도 좋을 이 책에서 그는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미래의 직업들을 자세히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둔다. 기존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책들이 소개하고 있는 기술 위주 직업군의 협소함과 지나치게 미래지향적인 관점에 공감하기 어려웠던 독자라면, 저자가 오랜 IT 현장에서의 경험과 트렌드 분석을 통해 신중하게 선정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40가지 직업’이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들어서는 학부모를 위한 제안, 코딩이 적성이 아닌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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