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작품 『변장한 스파이 : 타이즈를 입은 소년』으로 랭커셔 북 어워드를 수상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지금은 방송국의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40여 편이 넘는 책을 썼으며,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꼬마 거인 앤조』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이번에도 무사히 살아남게 해 주세요, 제발!
나는 중학교 1학년, 이름은 잭이다. 전 학교에서는 축구부 잭, 전전 학교에서는 마블 광팬인 잭, 전전전 학교에서는 육상 부원 잭이었다. 이번에도 분위기 봐서 적당히 다른 사람인 척하려 했는데……. 어째, 분위기가 이상하다.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 남들이 원하는 대로 자신을 포장해 온 잭,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진짜 모습을 내보이고 싶게 만드는 그 녀석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