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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유토피아의 시작
글쓴이
정동훈 저
출판사
넥서스BIZ
출판일
2019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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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동훈

광운대학교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Comm. & Tech. Lab 소장. 학부는 철학, 석사는 방송, 박사는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연구년에는 컴퓨터 사이언스를 공부하며 융복합의 실천적 삶을 즐긴다. 아칸사 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조교수, 컬럼비아 대학교 컴퓨터사이언스학과 방문학자를 역임했고, 미국의 소프트웨어사에서 사용성 평가 소프트웨어 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하기도 했다. 사용자 경험(UX)을 분석함으로써 마케팅과 정책에 대한 실행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것을 주요한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 이제까지 90여 편의 국내외 연구 논문과 『가상현실 개념사전』, 『스마트 시티, 유토피아의 시작』 등의 책을 출판했고, 40여 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180편 이상의 칼럼을 썼고, 방송통신위원장 표창 등 15개의 수상 경력이 있다. 정부와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컨설팅을 통해 인간 중심의 디지털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대체 4차 산업혁명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2025년, 우리 앞에 펼쳐질 가장 현실적인 혁신 이야기!

『스마트시티, 유토피아의 시작』은 2016년 이후 대한민국을 휩쓴 4차 산업혁명이란 용어를 어떻게 하면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결과이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의 적절성 여부는 계속 논쟁해야 하지만, 이 용어가 내포하는 의미는 의심할 여지없이 인류사적 문제로 다루어져야 한다. 2019년 다보스포럼의 키워드는 다시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이었다. 대체 4차 산업혁명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 책은 불분명한 4차 산업혁명을 설명하기 위해 우리가 사는 공간을 중심으로, 공간에 스며든 기술과 이 공간에 채워질 내용을 설명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보이지 않는 기술이 우리 삶에 구현됨으로써 우리의 삶과 사회가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주는 2025년 라이프 스토리를 담고 있다. 본문에서 QR코드를 이용해 유튜브 동영상을 볼 수 있게 함으로써 먼 나라 이야기, 다른 사람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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