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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공간 혁명
글쓴이
세라 윌리엄스 골드헤이건 저
출판사
다산사이언스
출판일
2019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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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라 윌리엄스 골드헤이건

전 하버드대 교수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건축평론가. “건축의 본질을 파헤치려 한 불멸의 건축가” 루이스 칸을 가장 깊이 이해한 평론가로 평가받는다. 건축 환경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하는 대표적 사상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뉴 리퍼블릭》 《뉴욕타임스》 《아메리칸 프로스펙트》 《하버드 디자인 매거진》을 비롯한 다양한 국내외 매체에 건물과 도시, 조경에 대한 글을 쓰면서 인간 중심 환경에 관한 도발적이고 획기적인 시각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현재 예술 전문 월간지 《아트 인 아메리카》와 월간 건축 웹진 《아키텍처럴 레코드》의 객원 편집자로 활동 중이며, 주요 대학 및 기업의 콘퍼런스, 일반 대중강연을 위해 미국 전역과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를 오가며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국 신경건축학회 자문위원으로 있으며 지금도 연구자들과 활발히 교류중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공간의 힘이 내 삶을 바꾼다!”

미국을 대표하는 건축평론가 세라 윌리엄스 골드헤이건은 그의 책 『공간 혁명』을 통해 독자들을 세계 곳곳은 물론 뇌 속으로까지 안내하며 건축 환경과 건축 환경 디자인은 모든 사람이, 심지어 건축가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밝힌다.

사람들은 왜 휴가지로 자연친화적인 장소를 고를까? 시골에서 자란 아이들의 정서가 좋다는 것이 사실일까? 그동안 은연중에 그럴 것이라고 믿었던 것들이 실제로 그렇다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은 흥미진진하고 새롭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사람에게 중립적인 공간이란 없다. 지금 머무는 공간은 우리에게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반드시 영향을 준다. 두 경우 모두 건축물을 만드는 데 소요되는 자원은 비슷하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대개 공간 디자인이다.

그렇다면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살아갈 장소, 우리의 행복과 아이들의 건강한 정서를 형성할 곳으로 건축 환경을 평가한다면 어떤 기준을 세워야 할까? 투자 가치와 건물 면적 외에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 이 책은 더 나은 삶을 고민하는 우리에게 공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길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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