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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 신약설교노트
글쓴이
찰스 스펄전 저
출판사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출판일
2019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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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설교자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주는 고전

“우리가 지하에서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 펌프에 약간의 물을 부어넣는 것처럼, 이 설교노트가 지쳐 있는 수많은 설교자들에게 자극을 줌으로써 그들 안의 능력이 충분히 발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를 바랍니다.” -찰스 H. 스펄전

‘설교계의 황태자’ 스펄전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설교노트는 스펄전 목사가 목회자들을 위하여 별도로 직접 집필한 책이다. 『스펄전 구약설교노트』와 『스펄전 신약설교노트』 두 권으로 소개되며, 국내 유일 완역본으로 스펄전의 귀한 글과 대지, 그리고 인용문들을 고스란히 담았다. 방대한 원작을 구약과 신약으로 나누어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264편의 설교, 예화와 주석을 싣고 이를 성경의 순서대로 편집해 찾기 쉽게 구성했다.

스펄전은 여러 번에 걸쳐 설교의 개요를 짜는 것을 도와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 때마다 그는 시중에 이미 그런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더 간단하고, 덜 수사학적인 책을 필요로 했다. 그래서 스펄전은 그들의 요청대로 정말로 그런 책을 써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다. 스펄전은 이 세상의 수많은 설교자들이 좀 더 진실되고 뜨거운 설교를 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펴냈다. 스펄전의 설교노트는 설교자들에게 신선한 영감과 성경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며, 구원을 갈망하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생기를 주는 샘물 같은 책이다. 이 책의 페이지마다 반짝이는 통찰과 진리는 시대를 뛰어넘어 우리의 믿음을 일깨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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