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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샌드위치
글쓴이
루시 히버 외 1명
출판사
클
출판일
2019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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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시 히버

전 세계를 여행하며 가장 맛있는 정통 샌드위치를 찾아내겠다는 집념을 불태웠다. 멕시코에서 페루, 런던에서 라오스에 이르기까지 수 킬로그램의 밀가루 반죽을 먹어치우며 가족, 친구와 함께 재현하고 공유할 수 있는 샌드위치 레시피들을 확보해나갔다. 『무적의 샌드위치』 의 공동 작가로, 애슐링 코클랜과 함께 책을 펴냈으며 책의 모든 레시피는 두 저자가 개인적으로 수집하고 경험한 것으로부터 엮은 것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그동안 만나지 못한 새로운 샌드위치
맛이 흐르고! 넘치고! 폭발한다!


샌드위치는 무조건 간단하고, 신선하며, 건강하기만 할까? 그저 빠르게 해치우는 점심이나 간식 정도로만 여겨지던 차갑고 단순한 맛의 샌드위치는 그만! 부드럽고 짭조름한 치즈가 듬뿍 들어 있는 샌드위치, 육즙이 팡팡 터지는 고기의 풍미를 담은 샌드위치, 아픈 속도 풀리게 하는 영양만점 샌드위치, 잼과 과일의 달콤함을 담아 고상하게 즐기는 샌드위치까지.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샌드위치에 가지고 있는 편견을 깨부순다.

이 책의 저자들은 우리가 쉽게 구하는 샌드위치 재료는 물론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하였는데, 흔히 상상할 수 없는 속 재료의 조합을 만들어 간단하고 명료하게 레시피를 실었다. 독자들은 마치 낯선 도시를 여행할 때 맛볼 만한 그 나라 전통 샌드위치를 포함해 채소, 고기, 가금류, 생선 등 속 재료에 따라 원하는 레시피를 얻을 수 있고, 디저트용 달콤한 샌드위치까지 입안 가득 행복하고 짜릿한 샌드위치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샌드위치 레시피뿐만 아니라 샌드위치와 곁들이거나 또는 어느 요리에도 어울릴 만한 사이드 메뉴, 소스, 피클의 레시피도 꼼꼼하게 담아냈으니 어떤 식사 자리를 준비하더라도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가지고 있는 식재료를 충분히 사용할 수 있게끔 재료별 찾아보기를 활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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