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구 : 죽음의 형식
글쓴이
이윤택 저
출판사
지만지드라마
출판일
2019년 8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윤택

1952년 부산에서 태어나 시인, 극작가,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다. 1979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으며 「열린시」 무크지 「지평」 동인으로 활동했다. 1986년 부산일보 기자를 그만두고 연희단 거리패를 창단, 극작·연출·연기훈련·무대술 등 연극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작업을 시작해 1990년대 실험연극의 기수로 등장했다. 밀양 연극촌, 우리극연구소 등을 통해서도 다양한 연극 실험을 했으며, 시나리오와 TV드라마를 쓰고 무용과 이벤트 연출, 영화감독을 겸하며 '문화 게릴라'로 불리기도 했다. 1989년 희곡 「오구-죽음의 형식」으로 한국평론가협회 최우수예술가상을 받는 등 여러 작품으로 연출상을 받았으며, 서울연극제 연출상, 백상예술상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행복어 사전」, 「사랑의 방식」 등 여러 편의 TV드라마와 , 「장군의 아들 2」, 「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 등 여러 편의 시나리오를 썼다. 2003년에는 그의 대표적 연극 「오구」를 영화로 만들어 개봉하기도 했다. 『이윤택공연대본전집』, 『이윤택의 연기훈련』 등 다수의 연극 관련 책과 시집 『춤꾼 이야기』, 평론집 『해체, 실천, 그 이후』 등 다수의 문학 관련 책, 『문제적 인간 연산』 등 다수의 희곡집을 냈다. 밀양연극촌 예술감독,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초빙교수, 국립극단 예술감독(2004-2005)를 역임했으며 현재 영산대 문화산업대학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죽음을 앞둔 노모가 자신의 극락왕생을 위해 벌이는 굿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죽은 이의 영혼을 저승으로 천도하기 위한 오구굿은 이 작품에서 살아 있는 노모가 죽음을 준비하기 위한 ‘산오구굿’으로 바뀌었다. 한국적 연극의 원형이 잘 드러난 작품으로, ‘죽음의 형식’이라는 부제처럼 노모의 죽음을 준비하는 모습을 해학적으로 표현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