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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타디움
글쓴이
이재득 저
출판사
끌리는책
출판일
2019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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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득

배움이 즐거워 수업에 집중하는 순진한 중학생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생이 되자 사회적 관습과 통념, 정
해진 정답만 이끌어내는 주입식 교육을 괴로워하면서 몸부림쳤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다시 배우고 익히는 즐거움을 회복하고자 했으나, 오로지 취업과 세속적인 성공만 강조하는 분위기가 싫었다.

그때부터 돈과 자본주의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스스로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덤벼보자는 생각으로 10년동안 지식과 경험을 쌓았다. 수백 권의 책을 읽고, 세계를 여행하면서 돈의 역사를 공부했다. 돈을 조금 알게 되었다고 생각했을 때 투자 실패도 경험했지만, 그로 인해 더 치열하게 공부할 수 있었다. 지금도 여전히 자본이 움직이는 시장의 흐름을 살피는 데 부지런을 떨고 있다. 돈의 세계는 전혀 복잡하지 않다는 사실을, 그리고 돈의 역사를 깊숙이 들여다보면 어느새 부의 기회가 보이는 순간이 있음을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머니스타디움』은 부자가 되고 싶은 생각과 욕망이 넘치면서도 돈에 대해서는 배운 적도, 진지하게 공부해본 적도 없는 수많은 제드에게 말을 건다. 제드는 친구 말만 믿고 큰돈을 벌 수 있다는 꿈에 부풀어 아내와 함께 모은 목돈은 물론 신용대출까지 받아서 바이오 주식에 투자한다. 경기 규칙도 모른 채 경기장에 뛰어든 선수처럼. 그렇게 주식시장에 뛰어들었지만 결국 큰 손해를 보았고, 행복했던 가정도 위기에 처한다.

『머니스타디움』의 저자는 주인공 제드처럼 금융문맹자였고, 제드와 같은 실패를 경험했다. 저자는 규칙도 모른 채 경기에 뛰어들어 거품의 희생양이 될지도 모르는 또 다른 제드를 위해 이 책을 썼다. 그리고 축구경기장에서 규칙, 부심, 잔디, 주심, 잡초, 선수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것이 돈의 세계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상순의 입을 통해 제드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비유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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