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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공대 女교수, 왜 심천사혈 마니아가 되었을까?
글쓴이
최인선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19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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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인선

컴퓨터공학박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1998년, 지인으로부터 심천사혈요법을 알게 되었지만 무시했다. 2000년, 우연한 기회에 사혈을 배우기 시작했고, 2003년에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경주 본가에서 진행된 교수진과정을 이수했다. 고혈압, 편두통, 위경련, 협심증과 같은 가족건강의 문제점들을 해결한 이후로 심천사혈요법 마니아가 되었다. 현재는 심천사혈요법의 대중화를 위해 동영상을 만들고 책을 쓰고 있다. 가정 및 건강 관련 도서 『깐깐한 공대 女교수, 왜 심천사혈 마니아가 되었을까?』, 『심천사혈로 질병 없이 100세까지 가보자』 등의 저자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병마와 싸우고 있는 자식을 살리기 위한 부모의 모습은 처절하다 못해 비참해 보인다. 병원에서는 포기한 자식이지만 부모만큼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어리다는 실낱같은 희망으로 1년이든 10년이든 버텨낸다. 어릴 적, 저자가 지켜봤던 모습이다. 가족 중에 오랜 기간 투병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머지 가족은 회오리에 휩쓸려 하루하루 견뎌내야 한다. 저자의 가족은 심천사혈을 공부한 이후로 서로서로 가족을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아무것도 못한 채 발만 동동대지 않게 되었다. 곰손인 저자가 20여 년 동안 직접 겪고 심천사혈로 가족을 지킨 이야기가 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다. 누구라도 심천사혈요법을 제대로 배워서 실천한다면 힘없이 가족을 잃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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