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로마서에서 제시된 구원과 성화
글쓴이
홍성철 저
출판사
세복
출판일
2019년 8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홍성철

저자 홍성철은, 저자 홍성철은 25세에 처음으로 복음을 듣고 거듭나게 되었다. 그는 중고등학교 영어 교사였을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35세에 신학의 길에 접어든 후, 서울신학대학교, 애즈베리신학교(Asbury Theological Seminary), 보스턴대학교(Boston University)에서 사역의 터전을 닦았다. 그는 한국 최초의 전도학 박사이며, 태국의 선교사, 세 교회를 개척한 목회자, 서울신학대학교와 애즈베리신학교의 전도학 석좌교수 등으로 사역했다. 지금까지 29권의 책을 저술했고, 영어저술도 6권을 미국에서 출판했다. 그 외에도 포르투갈어 저서 1권을 브라질에서 출판했고, 7권의 책을 편집했으며, 영어로 된 기독교 서적 30권을 국어로 번역하였다. 현재는 Globe Covenant Seminary 교수, 세계복음화문제연구소 소장, 도서출판 세복 발행인이며, 계속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
「골로새서와 함께」, 「구원을 위한 성령의 역할」, 「예수 그리스도의 피」, 「나의 주님, 나의 인생」, 「어린 양과 신부」, 「화목제물」, 「로마서에서 제시된 구원과 성화」, 「거룩한 삶, 사랑의 삶」, 「진흙 속에서 피어난 백합화」, 「다니엘의 역설적인 인생」, 「기독교 신앙에 대한 질의응답 50」,「더 북 The Book」,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전도학 개론(수정증보판)」, 「기독교의 8가지 핵심진리」, 「복음을 전하세」, 「십자가의 도」, 「주님의 지상명령」, 「현대인을 위한 복음전도의 성경적 모델」등 한글 저서 30권, 영어 저서 6권, 포르투갈어 저서 1권, 편저 7권, 번역서 30권으로 총 74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로마서만큼 죄를 날카롭게 파헤친 책은 없다! 그렇게 사람들을 죄의식 속으로 깊이 몰고 간 후, 로마서는 복음도 명쾌하면서도 심도 깊게 전한다. 그런 전개를 통하여 구원의 초청을 거부하기란 거의 불가능할 정도였다. 그렇다! 이런 복음제시야말로 현재의 한국 교계에 필요한 것은 아닌가? 죄와 회개를 전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죄인을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여 구원을 받게 할 수 있단 말인가?

로마서는 구원의 메시지에 그치지 않고 성화를 깊이 제시한다. 왜냐하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히 변화된 삶을 영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성화를 유지할 뿐 아니라, 갈수록 깊은 성화로 승화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성화되는 것이 당연한 것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성령이 내주하시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의 결단과 성령의 도우심이 합하여 만들어내는 작품이 곧 성화이다.

로마서에서 제시된 성화의 가르침을 다시 한국교회가 받아들여야 할 때가 도래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한국교회를 지극히 사랑하여서 긍휼에 긍휼을 보여주셨다. 그런 긍휼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한국교회는 다시 하나님이 기획하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그 모습이 바로 성화이며, 거룩한 삶이다. 지금이야말로 바울 사도를 통하여 로마서에서 제시한 성화의 절차를 밟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