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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계절
글쓴이
임하운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9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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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하운

1994년 11월 11일에 태어났다. 2016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2년제 대학 졸업 후 김포공항 특수보안업계에서 일을 하다가 2019년 8월 첫 장편소설 『뜻밖의 계절』을 출간했다. 지금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내 이름 알아?”
지금까지 없던 솔직한 언어와 새로운 시선
25세 작가의 주목할 만한 첫 소설

기존 문단을 거치지 않은 새로운 가능성의 한국 소설 한 편이 우리 곁에 다가왔다. 문학을 전공한 적도, 글쓰기 수업을 받아본 적도 없는 94년생 젊은 작가가 자신의 언어로 써내려간 주목할 만한 데뷔작이다. 현재 공항 특수보안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작가는 스무 살 무렵부터 혼자 소설을 쓰기 시작해, 그 첫 작품으로 관계에서 상처받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장편 『뜻밖의 계절』을 선보였다. ‘섬’으로 비유되는 인간의 고독과 그럼에도 서로를 향해 손 내밀 수밖에 없는 사람 사이의 ‘관계’를 젊은 작가 특유의 신선한 시각으로 그렸다. 섣부른 희망을 내세우지 않으면서도 뜻밖의 위로를 전하는 새로운 감성의 젊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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