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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찍다
글쓴이
이와고 미쓰아키 저
출판사
야옹서가
출판일
2019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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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와고 미쓰아키

195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70년 아버지인 동물사진가 '이와고 토쿠미쓰'의 촬영 보조로 갈라파고스 제도에 머물렀던 것을 계기로, 대자연과 인간을 두려워하지 않는 야생 동물에게 매료되어 사진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 후 지구상의 거의 모든 지역을 무대로 대자연에서 살아가는 야생 동물의 가장 멋진 모습을 사진에 담고 있다. 1980년에는 사진 작가로서는 매우 영예로운 상인 ‘이헤이 키무라 상’을 수상했고, 1982년부터 1년 반 동안 아프리카의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찍은 사진집 『규칙』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는 『여행과 고양이』를 비롯해 『야생』, 『바다에서 온 편지』, 『일본원숭이』, 『ANIMALS 지구의 야생동물』, 『북극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고양이 사진의 대가, 이와고 미츠아키의 역작

고양이 에세이는 많다. 입양에세이, 길고양이 관찰기, 테마여행기 등 종류도 다양해졌다. 그러나 ‘고양이 잘 찍는 법’에 집중한 에세이는 전무하다시피하다. 『고양이를 찍다』는 바로 그런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그것도 세계적인 동물사진가가 근 50년간 쌓아온 사진 내공을 고스란히 담아서. 이 책에서 저자는 고양이를 찍기 좋은 시간대, 장소, 다가가는 법에 이르기까지 자신만의 ‘영업 비밀’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세계 각지의 풍광과 어우러진 사진 속 고양이를 만나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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