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 영업', '영업 성적'… 드디어 양립?
바람이 불면 속마음을 말해 버리는 것에도 조금씩 익숙해져서
그걸 예상하고 상담에 임하지만 여전히 고전─
정직 영업과 매상의 사이에서 계속 발버둥치는 나날을 보낸다.
한편, 이직이 잦은 부동산 업계인 만큼
역시 나가세가 일하는 등판 부동산에도
백전연마의 베테랑 뉴페이스들이 입사한다.
해고 선언, 매상 경쟁….
극심한 압력에 헐떡이면서
정직 영업의 나가세가 드디어 결과를 낸다…?!
부동산 업계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본격 부동산 코미디, 제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