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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호 아줌마는 참 착하시다
글쓴이
박상현 저
출판사
지만지드라마
출판일
2019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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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현

1960년 음력 9월에 서울에서 태어났다. 1992년 겨울 윤정선 작 「해 질 녘」을 각색, 연출하면서 연극계에 데뷔했다. 이후 「마지막 손짓」을 연출하고 「까페 공화국」을 이상범과 함께 쓰고 연출했다. 그리고 「푸른 무덤의 숨결」, 「난 새에게 커피를 주었다」, 「G 코드의 탈출」 등을 연출하고 윤영선, 이성열, 김동현, 남긍호 등과 함께 「키스」를 만들었다. 1998년 「4천 일의 밤」을 쓰고 연출하면서 희곡 작가가 되었다. 2000년에서 2002년까지 미국 오하이오 주 마이애미대학교 대학원에서 연극 공부를 했다. 이 시절 「자객열전」, 「모든 것을 가진 여자」, 「진과 준」을 구상하거나 초고를 썼다. 귀국 후 「405호 아줌마는 참 착하시다」를 발표했다. 2003년부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서 학생들에게 극작과 연출을 가르치고 있다. 이후에는 「추적」, 「그림 같은 시절」, 「충분히 애도되지 못한 슬픔」, 「임차인」, 「연변 엄마」, 「멸」등을 연출했다. 2012년 「사이코패스」를 쓰고 연출했다. 저서로 『명왕성에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아파트 405호에 사는 미스터리한 여성에 대한 의문을 추리극 형식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순행과 역행이 뒤엉킨 시간 구성과 한 무대를 각기 다른 아파트로 사용하는 무대 연출로 색다른 형식 실험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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