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봄』으로 세상을 바꾼 레이철 카슨의 감동적인 이야기
레이철 카슨은 1962년 『침묵의 봄』라는 책을 내서 살충제의 위험에 대해 경고한 사람이에요. 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환경 운동에 나섰고, 마침내 살충제인 DDT의 사용이 금지되었답니다. 레이철 카슨은 살충제의 위험에 대해 4년 동안 철저하게 자료 조사를 했고, 과학자들의 검증을 받아서 단 하나의 오류도 없도록 했어요. 그리고 쉽고 아름답고 설득력 있는 문장으로 써 내려 가서 『침묵의 봄』은 지금까지도 세계 곳곳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어요. 이 책은 레이철 카슨의 어린 시절부터 거대 자본과 맞서 싸우기 까지의 일대기를 그렸어요. 이 책을 통해 레이철 카슨과 그녀가 남긴 메시지에 대해 알게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