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유물을 통해, 500만 년 전 선사인의 삶을 생생하게 복원하다!
선사시대 예술품을 통해 선사인의 정신문화를 연구해온 한국선사예술연구소 소장 박정근이 출토된 유물과 유적을 토대로 우리 조상의 삶을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한 책이다. 고고학을 전공한 저자의 상세하고 전문적인 해설을 청소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담아냈으며, 생생한 사진 자료를 곁들여 그 의미와 쓰임새를 추론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우리나라의 선사시대부터 고대사까지 시대별로 중요한 주제를 선정하였으며, 일상에서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간과했지만 매우 중요하면서 새롭게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우리나라 곳곳에 선사시대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 소개를 부록으로 담아 선사시대 유적지를 직접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