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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3.0
글쓴이
닐 콜 저
출판사
스텝스톤
출판일
2012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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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닐 콜

닐콜은 (Neil Cole) 캘리포니아 로스 앤젤레스에서 태어나고 성장했다. 롱비치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에서 예술을 전공하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접하게 되었고, 예수님께 인생을 헌신한 뒤에 뒤돌아보지 않는 인생을 살아왔다. 닐콜은 하나님 나라의 여정 가운데 처음에는 3,500명 성도의 대형 교회를 섬기는 것으로 시작하여, 그 이후에는 120명 성도의 지역 교회를 섬기다가, 지금은 수 천 개의 작고 빠르게 배가하는 오가닉 교회들을 개척하는 것을 돕고 있다. 오가닉 교회는 전세계의 가정, 캠퍼스, 감옥, 학교 기숙사, 직장에서 모이고 있다. 닐콜은 14권의 책을 저술했고 전 세계 48개국을 다니며 전 세계에 오가닉 교회 네트워크를 세우는데 헌신하고 있다. 수천의 지도자들과 교회들을 코칭하고 있다. 닐콜은 아내인 다나와 (Dana) 35년 전 결혼하여 3명의 자녀와 (Heather, Erin, Zach) 3명의 손주들을 슬하에 두고 있다.

저서로는 『오가닉 처치』(가나북스) 『LTG 삶을 변화시키는 소그룹』(NCD)을 비롯해 『구하고 구하라』(Search & Rescue), 『오가닉 리더십』(Organic Leadership), 『진리 갈망』(Truth Quest), 『추수할 일꾼 모으기』(Raising Leaders for the Harvest, 공저), 『교회 개척을 넘어서: 교회를 세우는 길』(Beyond Church Planting: Pathways for Emerging Churches, 공저), 『유기적 교회 개척자의 그린하우스』(Organic Church Planters’ Greenhouse, 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살아 있는 교회는 생명을 낳는다. 생명으로 ‘생명’을 낳고 ‘배가’하는 교회

교회를 다니는데도 해결되지 않는 목마름을 느껴 본 적이 있는가? 무엇 때문에, 누구를 위해 교회를 다니고 있는지 혼란을 느낀 적은 없는가? 성도 자신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이며 성전임을 자각하지 못한 사람은 교회에 다녀도 필연적으로 끊임없는 목마름을 느낄 수밖에 없다. 이 시대의 교회들은 성도를 ‘교회’로 양육하고 세우지 못한 채, 기능적인 교회의 명목만을 유지해 왔다. 교회가 교회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그 때문이다.

성도 개개인을 교회로 세우는 교회, 즉 생명으로 생명을 낳는 교회, 유기체가 번식해 나가듯 생명을 배가하는 교회, 그 교회가 바로 살아 있는 ‘교회 3.0’이다. 그러한 교회 안에서 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모시며, 성령의 임재를 체험한 사람이라면, 더는 무엇 때문에 그리고 누구를 위해 교회에 다니고 있는지와 같은 존재적 질문을 던지지 않아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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