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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현진 외 4명
출판사
씨네21북스
출판일
2012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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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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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와 서사창작을 공부했다. 에세이 《네 멋대로 해라》를 시작으로 〈한겨레〉 〈경향신문〉 〈조선일보〉 〈시사IN〉 등 여러 매체에 글을 실었고, 《내가 죽고 싶다고 하자 삶이 농담을 시작했다》 《지지 마, 당신》 《뜨겁게 안녕》 등의 에세이집과 연작소설집 《정아에 대해 말하자면》, 장편소설 《녹즙 배달원 강정민》 등을 썼다. 어떤 상처를 받아도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때려눕혀 이겨내는 강인함보다 상처를 그대로 지닌 채로도, 돌이킬 수 없는 상실을 안은 채로도, 그래서 목 놓아 울다가도 천천히 다시 일어나 나아가는 이들의 묵묵한 슬픔에 늘 마음이 간다.

X(트위터) @neopsyche112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인권 영화를 만든 지 10년이 되었다. 이 책은 인권영화를 통해 볼 수 있는 성, 남녀, 소수자, 외국인 등 다양한 차별들을 다시금 재조명해 보고 스스로의 입장에서 문제를 인식하도록 인권 및 사회운동 전문가들의 단상을 담은 글로 가득하다. 인권 영화 속 주제와 현실 속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연결짓고, 낯선 주제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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