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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읽는 자전거책
글쓴이
김병훈 저
출판사
스마트비즈니스
출판일
2012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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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병훈

시골에서 10대 시절을 보낸 저자는 12살 때부터 자전거로 주변 지방을 여행하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고 발견이었다. 길은 온통 비포장인데다 자전거는 변속기도 없고 20㎏이 넘는 구식이었지만, 이웃 시군을 넘나들며 하루 80~90km를 거뜬하게 달렸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자전거와 헤어졌지만 30대 초반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다. 이후 자전거로 통근하면서 산악자전거와 로드바이크로 국내외를 누볐다. 자전거가 주는 놀라운 행복과 효과를 알리기 위해 2002년부터 국내 최초의 자전거 잡지인 월간 <자전거생활>을 발행하고 있다. 편집장을 거쳐 지금은 발행인으로 한발 물러나 자전거 관련서와 여행기, 소설 등을 집필하고 있다. 1966년 경남 김해에서 출생하고,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주요 저서로는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할 한국의 전망대 여행』『자전거 타고 제주여행』『자전거의 거의 모든 것』『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자전거여행(수도권, 전국)』『대한민국 걷기 사전』(공저)『제주 자전거여행』『山城 삼국기』『길에서 읽는 자전거책』『천사 같은 그녀』『호모케이던스의 고백』『한국인이 운전을 못하는 이유』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자전거를 좋아한다는 것은』『모험은 문밖에 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바로 읽고 실천하는 실전 라이딩 ‘필수 상식’부터
자전거길 ‘베스트 7'까지!


「월간 자전거 생활」의 대표인 저자가 자신의 자전거 노하우를 모두 담은 플라스틱 포켓북이다. 자전거는 조그마한 길만 있으면 어디서든 탈 수 있고, 힘들면 안장에서 내려 끌거나 들쳐 메면 된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곳과 자동차로 갈 수 있는 곳, 그 모두를 갈 수 있는 것이 자전거의 장점이다. 자전거를 타면 늘 다니던 길인데도 새로운 느낌을 받는다. 이 책에는 자전거 초보자에게 꼭 필요하면서도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정보가 수록되었다. 자전거 제원표를 읽는 법부터 장비를 고르고 기본 수리를 하는 법과, 초보자를 위한 자전거길 베스트7도 소개하고 있다. 또, 물에 젖지도 구겨지지도 않는 플라스틱 재질의 포켓북이어서 휴대가 간편해 야외에서도 바로 꺼내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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