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인 전기선 박사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연구, 집필한 새로운 영어 발음책이다. 영어 단어와 발음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을 뿐 아니라, 콩글리쉬 발음을 교정하고 원어민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매우 유용한 책이다. 또 책의 구성이 영어 발음공식 노트와도 같이 간단명료해서 MP3 오디오 파일과 함께 발음 연습을 하다 보면 일주일 만에도 한 권을 독파할 수 있다. 단, 이 책을 한 번 읽는 것만으로는 영어 발음은 절대 좋아지지 않는다. 오디오 파일의 원어민 발음과 똑같아질 때까지 여러 번 반복해서 듣고 읽어야 한다.
『단어를 보면 발음이 떠오르는 미국 영어발음법』은 영어 단어와 발음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을 뿐 아니라, 콩글리쉬 발음을 교정하고 원어민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매우 유용한 책이다. 또 책의 구성이 영어 발음공식 노트와도 같이 간단명료해서 MP3 오디오 파일과 함께 발음 연습을 하다 보면 일주일 만에도 한 권을 독파할 수 있다. 단, 이 책을 한 번 읽는 것만으로는 영어 발음은 절대 좋아지지 않는다. 오디오 파일의 원어민 발음과 똑같아질 때까지 여러 번 반복해서 듣고 읽어야 한다. 특히, 과거 잘못된 방법으로 영어 발음을 익혀서 콩글리쉬 발음을 하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