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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영토 분쟁
글쓴이
마고사키 우케루 저
출판사
메디치미디어
출판일
2012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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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고사키 우케루

1943년생, 1966년 도쿄대학 법학부를 중퇴하고 외무성에 입성. 36년간 외무성에서 근무한 외교 관리. 주 우즈베키스탄대사, 국제정보국장, 주 이란대사를 거친 뒤 2009년까지 방위대학교 교수 및 쓰쿠바대학 강사를 역임했고, 현재 국제문제에 관련된 매스컴 해설자로 텔레비전이나 라디오에 빈번히 출연하고 있다. 트위터(@magosaki_ukeru)의 3만 9천 명이 넘는 팔로어와 함께 ‘독도’ 문제 등 소신 있는 발언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저서에는 『미일 동맹의 정체―미로 속의 안전보장』, 『불유쾌한 현실―중국의 대국화, 미국의 전략 전환』, 『일본의 영토문제―독도, 센카쿠, 북방영토』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최근 독도, 센카쿠열도, 북방영토 등에서 한·중·러와 대치 국면을 맞고 있는 일본의 속내를 밝히고, 동아시아 차원의 평화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외무성 출신의 외교전문가다. 외교전략에 특화한 그의 저서는 25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으며 TV 토론의 유명 패널로도 활동해 왔다. 저자는 동북아 평화를 위해 일본이 영토에 대한 욕심을 버리라고 주장한다. 일본의 영토는 2차대전 패전 후 샌프란시스코 회담에 따라 주요 4개 섬과 그 부속도서로 규정되었음을 역사적 사료와 함께 제시한다. 그때에도 영토분쟁이 발생한 것은 내셔널리즘을 조장해서 이익을 보려는 동아시아 각국의 정치인들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당면한 영토분쟁의 단기 해결책으로는 ‘미해결보류’ 전략을, 장기 해결책으로는 평화공존에 입각한 동아시아 공동체를 제시한다. 독도, 센카쿠열도 등에 관한 역사적 사실과 미국의 지원 여부 등 외교 현실에 대해서 정확하게 간파하면서, 일본인에게 미국의 지원을 기대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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