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방통 플러스 식물 이야기』는 우리 동네 풀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들을 통해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식물의 한살이, 구조, 기능 등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엄마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쉽게 읽을 수 있고, 식물과 관련된 재미있는 경험담으로 가볍게 시작해 꽃가루받이, 광합성 등 식물의 핵심적인 주제로 연결하는 저자의 능수능란한 솜씨에 식물에 관한 학습 정보들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과학 교과서를 지루해하는 아이라면 이 책으로 가볍게 접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에게는 우리 동네 풀밭이 새롭게 보이는 신선한 충격을, 부모에게는 아이와 함께하는 산책길에서 식물에 대한 이야깃거리가 끊이지 않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