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직장인을 위한 최고의 선물!
직장인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여행지만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회사를 다니며 여행을 즐긴다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이지만 필자 배짱이는 이 책에서 월차와 주말만 잘 활용해도 얼마든지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그저 막막하기 만한 해외여행, 준비시간마저 부족한 직장인들을 위해 여행지 선택부터 여행지에서의 동선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므로 별도로 여행 준비하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된다.
바쁜 시간을 쪼개 힘들게 여행을 준비하고 결정한 만큼, 여행지에서 만큼은 배짱두둑하게 즐겨야 한다. 비록 낯선 여행지로 혼자 나선 길이라도 결코 주눅 들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가고 싶고, 하고 싶고, 먹고 싶은 모든 것들을 맘껏 누려야 한다. 이 책에서는 배짱두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각 도시의 주요 볼거리, 맛집, 쇼핑, 즐길거리, 숙소 등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으므로 여행 전에 미리 체크해둔다면 큰 도움이 된다. 여행은 나를 위한 투자이므로 남의 시선 따위에 얽매일 필요 없이 마음껏 즐겨보자.
항상 마음속에 로망처럼 자리하고 있는 여행지들이 누구에게나 있다. 여행의 시작은 로망을 위한 준비 단계이므로 가까운 곳에서부터 짧은 일정이라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노하우를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배짱이의 여행스토리 첫 번째 책으로 직장인들이 휴가 내고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여행지 중 홍콩, 보라카이, 도쿄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엄선했고 남태평양의 보석인 뉴칼레도니아의 여행정보도 가득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