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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 공복의 힘
글쓴이
이시하라 유우미 저
출판사
이아소
출판일
201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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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하라 유우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디오 등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서 쉽고 실천적인 의학 해설을 통해 자연치유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5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서로는 『생강 홍차 다이어트』,『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초超 건강법』,『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내몸 독소 내보내기』, 『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지는가』,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나이를 지우는 여성 건강법』, 『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몸을 따뜻하게 하라』, 『반 단식 건강법』, 『동서의학』, 공저서로는 『암을 내쫓는 생활법』, 『병을 내쫓는 생활법』『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여자는 생강이 전부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아침 식단의 변화와 공복으로 몸건강을 챙기자!

저자는 만성병을 치료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의 한계를 절감했었다. 그는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장수 지역 코카서스와 스위스 자연요법 병원으로 가게 된다. 거기에서 암을 비롯해 현대인들의 대표 질병의 원인이 대부분 '과식'에 있다는 결론을 얻게 된다. 과식이나 과음때문에 몸이 병들어가고 있었다는 사실이었다. 그때부터 현대인의 생활방식에 알맞게 짠 아침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과식을 방지하고 소식을 실천하여 건강을 챙기는 방법을 연구하였다. 무작정 굶자는 것이 아니다. 간단하게 당근사과주스나 생강홍차로 아침을 대신하고 점심과 저녁을 챙겨 먹는 사소한 변화부터 몸의 건강을 되찾아 올 수 있다.

공복력이 생기면 몸 상태가 좋아지고 상쾌한 기분이 들게 될 것이다. 이것은 공복 상태가 자연 그대로의 상태에 알맞다는 징표다. 부족한 비타민, 미네랄을 챙겨가면서 하는 이 아침 다이어트로 저자 자신은 물론이고 3만 명이 넘는 환자들이 새로운 인생을 되찾았다. 공복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공복력을 키우는 방법, 공복 시 허기를 달래는 방법 등에 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 프로젝트 실행 시에 큰 도움이 된다. 더불어 운동법이나 목욕법 등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좋은 생활습관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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