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CEO의 생각반란이 요구된다!
변화에 맞대응하라!
BMW, IBM, 지멘스, SAP, 도이체방크 및 유명 대기업들의 컨설팅을 맡고 있는 차세대 경영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저자가 전하는 새로운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경영 방식. 고어 앤드 어소시에츠, 픽사, 알레시, HCL 등의 기업 사례를 통해 형식적 위계를 타파하는 방법을, IBM, 페레로, 이케아, 골드콥, 베스트 바이 등의 기업 사례를 통해 다수의 지성 활용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달라져야 하는 경영자의 태도도 보여준다.
위기가 닥쳤을 때만 하는 기업의 행동이 있다. 바로 구조조정. 허나 이런 것들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저자는 시장 환경이 변하고 새로워질수록 기업이 할 수 있는 일은 단 한 가지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것은 살아 있는 잠재력을 분출시키는 일이다. 이건 경영 관행을 조금 낫게 바꾸는 것으로 충분치 않다. 대단히 미친 새로운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이 책은 바로 그것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