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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한문박사 되다
글쓴이
김형중 저
출판사
민족사
출판일
201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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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중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중국 연변대학교 문학박사(중국 고전문학 전공)를 취득했다. 동방대학원대학교 불교문예학과 객원교수, 불교신문 논설위원, 주간불교 논설위원, 전국교법사단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상임집행위원, 교육인적자원부, 서울시 교육청 교과서 심의위원, 동대부고 동대부여고 교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사범대학부속여자중학교 교법사로 재직 중이다. 15회 영랑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순수문학회 상임이사, 청정국토만들기운동본부 상임부회장, 한국종교교육학회 이사, (사)대한민국 공공미술학회 이사, 그리고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시로 읽는 서산대사》, 《휴정의 선시 연구》, 《한용운의 선시 연구》, 《불교를 찾아가는 길》, 《대자유인 선사》, 《석가모니 생애와 가르침》, 《불교 교과서 밖으로 나가다》, 《한글세대를 위한 한자공부》, 《한글세대를 위한 시사한자》(공저), 《중고등학교 생활과 철학 교과서》(공저), 《중고등학교 종교(불교) 교과서》(공저), 《청소년 불교성전》(공저), 《불교와 환경보전》(공저), 《불교내비게이션》(공저), 《물 뱀이 마시면 독 소가 마시면 우유》(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불교경전은 거의 한문으로 되어 있다. 인도 범어로 된 불교경전이 중국에 전해져 천년 동안 한문으로 번역되었고, 또 그 책이 우리나라에 전해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불교 공부를 하려면 어느 정도의 기초적 한자와 한문 공부가 선행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책은 일반 불자들에게도 불교경전을 공부하는 데 기초를 다져주고 공부하는 길을 안내하는 길라잡이 역할과 함께 필독서가 될 것이다. 불교 경전에서 원문을 추려내 체계적으로 한문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원문에 나온 한자 하나하나의 뜻과 독음을 표기했고 원문의 뜻에 적합한 뜻부터 먼저 새겨서 문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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