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 빨간 모자와 사냥꾼의 이야기의 결말은?!
동화라면 당연히 해피엔딩이겠지요~!
료우시 군이 용기를 내어 오오카미 씨에게 데이트를 신청한다고?! 사실 오오카미 씨는 “빨리 신청해~” 라며 내심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솔직히 쉬운 미션이었답니다. 허나 그 쉬운 미션조차도 쉽게 해내지 못하기에 쪼다인 것이지요. 덕분에 신사들까지 개입해서 대소동이 벌어지는 결말은―. 아, 물론 데이트는 하러 갑니다.
그리고 겨울의 놀이공원이라는 멋진 단어에 들뜬 두 사람의 모습을 보게 될지도?! Σ(@Д@)눈을 비비지 않을 수 없는 충격적인 전개!!
한편, 이를 갈고 있던 그 사람이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파란만장한 클라이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