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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카와 다쿠보쿠 시가선
글쓴이
이시카와 다쿠보쿠 저
출판사
지식을만드는지식(지만지)
출판일
2019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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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카와 다쿠보쿠

1886년 이와테 현에서 태어났다. 모리오카 보통중학교를 중퇴한 후 문학지 『묘조』의 동인으로 활동하며 시부타미 보통소학교·야요이 보통소학교 대리교사와 『하코다테 일일신문』 ·『호쿠몬신보』 ·『오타루일보』 ·『구시로 신문』 기자 등 여러 직장을 전전했다. 이후 『아사히 신문』 교정계에 취직하여 후타바테이 시메이 전집을 교정하고 아사히가단의 선자選者로 일했으나 1912년에 폐결핵으로 요절했다. 저서로는 가집 『한 줌의 모래』, 『슬픈 장난감』, 시집 『동경』, 소설 『구름은 천재로소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일본에서 생활시를 처음 유행시킨 이시카와 다쿠보쿠의 시와 단가를 함께 엮었다. 그가 노래하는 것은 어려운 형이상학이나 덧없는 사랑이 아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며 느낀 슬픔, 희망, 고통, 즐거움을 소박한 일상 언어로 노래했다.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으로 희망을 잃고 살아가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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