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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의 화학 이야기 2
글쓴이
장 앙리 파브르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12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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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 앙리 파브르

곤충학자이며 박물학자인 파브르는 1823년 프랑스 남부의 아베롱주 생레옹에서 태어났다. 집안은 가난했으나 면학 의욕이 남달라 고학으로 사범학교를 졸업해 19세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독학으로 수학, 물리학, 생물학 등의 학사 자격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려서부터 곤충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그는 31세부터 본격적으로 곤충을 연구하기 시작해 이듬해인 1854년 31세가 되던 해에 레옹 뒤프르가 쓴 논문을 읽고 박물관 연보에 '노래기벌'에 관한 논문을 쓰면서 곤충 연구에 전념하여 30여 년에 걸쳐 곤충과 식물, 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하였다. 1878년 55세가 되던 해 『곤충기』1권을 출간하였고 1907년까지 10권을 완성하였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이들이 갖추어야 할 화학의 기본 지식을 아이들의 관찰과 경험을 통해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꼬마 과학자 쥘과 에밀의 실험 이야기를 바탕으로 화학의 기초와 개념을 알려 주고 있어요. 2권은 물질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산소와 수소, 이산화탄소, 물의 성질과 변화를 알아보고, 염소, 질소 등 현대 산업과 농업 발전의 원동력이 된 물질에 대해 알려줍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소박한 시골마을에 살고 양배추와 순무를 기르는 농부이지만 박학다식한 폴 아저씨와 그 조카들인 쥘과 에밀이지요. 폴 아저씨 덕분에 두 꼬마 과학자는 산소와 질소, 탄소, 물 등 자연을 구성하는 물질에 대해 조금씩 눈을 떠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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