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치와 함께 하는 글쓰기 만점공부법,
독자가 책 속의 주인공이 되는 독특한 책의 구성에 빠져보자!!
이 책은 글을 잘 쓰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아 고민인 평범한 중학생인 ‘글치’가 글쓰기 선생님인 ‘시우샘’에게 글쓰기를 배우는 과정을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그래서 이 책은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다. 글치와 시우샘의 대화는 마치 독자가 선생님에게 직접 글쓰기를 배우는 효과가 있으며, 특히 시우샘이 제시해 준 37가지 글쓰기 과제는 자기소개서, 생활글, 독후감 등 서술형 시험이나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글을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어서 누구에게나 반드시 필요한 글쓰기다.
글치와 함께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 역시 옆에서 시우샘의 글쓰기 지도를 받는 것처럼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왜냐하면 시우샘은 글치가 스스로 글감을 꺼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동시에 그 원고를 반복하여 고쳐 나가는 훈련을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이제까지 어느 책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글쓰기 방식, 책이 아니라 글쓰기 선생님을 만난 듯한 착각, 내가 주인공 글치가 되어 더 이상 글쓰기 만점공부법에 빠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