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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 아래로 가는 천년
글쓴이
김왕노 저
출판사
천년의시작
출판일
2019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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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왕노

경북 포항에서 출생. 매일신문 『꿈의 체인점』으로 신춘문예 등단. 포착과 직관, 『이미지 확산의 빅뱅』으로 시와 편견 평론 등단. 시집으로 『황금을 만드는 임금과 새를 만드는 시인』, 『슬픔도 진화한다』, 『말달리자 아버지(문광부 지정도서)』, 『사랑, 그 백년에 대하여』, 『중독-박인환문학상 수상집』, 『사진 속의 바다-해양문학상 수상집』, 『그리운 파란만장』(2014년 세종도서 선정), 『아직도 그리움을 하십니까』(2016년 세종도서 선정), 『게릴라』(2016년 디카시집), 『한성기 문학상 수상집』(2017년), 『이별 그 후의 날들』(2017년 디카시집), 『리아스식 사랑』(2019년), 『복사꽃 아래로 가는 천년』(2019년 2020년 세종도서 선정), 『아담이 온다』(2021년 디카시집), 『도대체 이 안개들이란』(2021년 2022년 세종도서 선정), 『백석과 보낸 며칠간』(2022년 아르크 창작지원시집, 2023년 문학나눔 선정), 『독작(獨酌)』(2023년 한국디카시학작품상 수상집), 『수원詩 디카詩』(2023년 시집), 『기억의 폭력』(2024년 디카시집), 『사랑해요, 밀키스』(2024년 시집), 『디카시입문서』(2024년) 발간.

한국해양문학대상, 수원시문학대상, 박인환 문학상, 지리산 문학상, 디카시 작품상, 한성기 문학상, 풀꽃 문학상, 지난 계절의 시 우수상, 2018년 제11회 웹진 시인광장 선정 올해의 좋은 시상, 시작문학상, 제1회 한국디카시학작품상, 세종문화예술대상, 황순원 문학상 등 수상.

전 현대시학 회장, 전 한국디카시학 주간, 전 수원문학 주간, 한국 디카시인협회 상임이사, 시인축구단 글발 단장, 한국시인협회 이사, 문학잡지 《시와 경계》 주간, 웹진 《시인광장》 발행인.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김왕노 시인의 시집 『복사꽃 아래로 가는 천년』이 시작시인선 301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9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시집으로 『슬픔도 진화한다』 『말달리자 아버지』 『사랑, 그 백년에 대하여』 『위독』 『사진 속의 바다』 『그리운 파란만장』 디카 시집 『게릴라』 『이별 그 후의 날들』 등이 있다. 시인은 등단 초기부터 지금까지 사랑과 그리움의 정서가 주조主潮를 이루는 시편들을 발표하면서 충일한 서정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 세계를 확립하였고 문단으로부터 그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아 제8회 한국해양문학대상, 제7회 박인환문학상, 제3회 지리산 문학상, 제2회 디카시 작품상, 제4회 수원시문학대상, 제24회 한성기 문학상, 2018년 올해의좋은시상 등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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