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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 운명을 바꾸는 법
글쓴이
석심전 저
출판사
불광출판사
출판일
2019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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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석심전

본명 동지아닝[董佳寧]. 절강성(浙江省) 금화(金華) 출신. 화동사범대학(華東師範大學) 졸업 후 글쓰기에 종사하였다. 부모의 직업과 관련되어 어려서부터 명산(名山)을 두루 탐방하였고, 그에 따라 불교문화에 익숙해져 이십여 년간 선(禪)을 수련하였다. 절강성 지역의 많은 사찰에 소장된 불교 전적들을 정리하고 그와 관련된 글을 찬술하였다. 저서로 『도해 불교생사서(圖解 佛敎生死書)』, 『도해 약사경(圖解 藥師經)』, 『도해 대장경(圖解 大藏經)』, 『도해 유마힐경(圖解 維摩詰經)』, 『도해 원각경(圖解 圓覺經)』, 『도해 지장경(圖解 地藏經)』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부처님께서 중생에게 전한 운명 개척법의 모든 것!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이들의 인생을 바꾼 간단하고도 깊은 가르침!

우리가 잘 알고 있으면서도 곧잘 잊고 지내는 진리가 하나 있다. 과거 동서양의 많은 성현(聖賢)들이 충고했듯 자신의 운명은 각자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붓다의 생각도 다르지 않다. 『도해 운명을 바꾸는 법』에서 강조하듯 우리의 운명, 우리의 인생은 어떤 신적 존재나 미지의 힘에 의해 조종되는 것이 아니다. ‘운명’과 그 운명을 ‘뛰어넘는 법’에 관한 붓다의 가르침에 전제되는 것은 각자 운명의 주재자(主宰者)는 오직 자신뿐이라는 점이다.

이 책의 설명은 중생은 모두 깨달을 수 있는 존재라고 선언한 붓다의 메시지로 이어진다. 달리 말해 우린 모두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평등한 존재임을 공표한 것이다. 각자의 업에 따라 처한 운명은 다르더라도 누구에게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가능성은 평등하게 주어져 있다. 그러므로 우린 자신의 인생을 숙명의 틀에 가두어 절망적인 데로 돌릴 필요가 전혀 없다. 오히려 이 책의 초반에 나오는 말처럼 우리가 일상적으로 ‘자본을 관리’하듯 자신의 ‘행운을 관리’하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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