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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7년의 기록, 남자 간호사 데이비드 이야기
글쓴이
유현민 저
출판사
인간사랑
출판일
2019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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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현민

부산에서 태어나 인제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 후 삼성서울병원에서 근무했다. 당시 중환자실 우수 간호사로 선정되어 부상으로 참석한 미국학회를 통해 미국이라는 나라를 접한 후 선진 간호를 경험해보고 싶어 미국에 나왔다. 영어를 배우는 동안 미국 취업에 성공하여 2014년부터 미국 간호사 생활을 시작했다.
쉽지 않은 방문 간호사 일을 시작으로 끊임없이 노력하여 최상위 병원인 Penn Medicine 간호사로 채용되었다. 이후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하나인 University of Pennsylvania에서 중환자 전문 간호사 과정을 마치고 졸업 후 현재 같은 병원 내과 중환자실 전문 간호사(Medical ICU NP)로서 일하고 있다.
선구자로서 한국 병원 리더들(신촌세브란스 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을 미국 병원에 연수를 할 수 있도록 초대하여 통역을 담당했다. Willing to learn이라는 마인드로 끊임없이 배웠고, 얻은 지식들은 Willing to share라는 마인드로 블로그 그리고 강연을 통해 나누고 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삼성서울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 등 28개의 기관에 초대되어 강연을 했다.
미국에서 일하고 있지만 한국 간호 발전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 역시 2020년 전문 간호사 관련법이 개정될 예정으로 많은 조언을 하고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gemini1250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hyunminyudavid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 책은 남자 간호사로서의 15년 간호사 인생 이야기와 그 속에 진하게 녹여낸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한 애정 및 열정 그리고 가치관을 담고 있다. 간호사 인생에서 마주한 많은 소중한 경험들을 공유했다. 남자 간호학과 학생으로서의 경험, 의무병으로서의 경험, 한국 중환자실 간호사로서의 경험, 미국 이민자로서의 경험 그리고 미국 간호사로서의 경험 속에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남자 간호사도,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이민자도, 이민자 사회에서 아시아인도 소수라고 치부되기 쉬운 집단이다. 소수로서의 삶에 불만을 갖고 불평만 늘어놓는 삶을 살다가 많은 우여곡절과 그 속의 소중한 순간들을 경험하며 ‘어떻게 살지 결정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고, 삶은 마음가짐에 달린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마음가짐의 변화로 소수가 진귀한 사람(Rarity)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저자는 유펜(University of Pennsylvania)에서 중환자 전문 간호사 과정을 마치고 졸업 후 현재 같은 병원 내과 중환자실 전문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또한 미국 병원 중환자실 전문 간호사로서 일하는 유일한 한국인으로서 한국 병원 및 학교, 학회에 연사로 초대받아 강연을 하고 있으며 블로그, 인스타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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