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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시대의 기독교 윤리
글쓴이
이장형 저
출판사
북코리아(Bookorea)
출판일
2012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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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장형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숭실대학교 대학원에러 라인홀드 니버에 관한 연구로 철학박사(윤리학 전공) 학위를 받았다. 장신대, 숭실대, 한남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소망교회, 가나안교회 등에서 교육목회를 담당하기도 했다. 2002년부터 현재까지 백석대학교 기독윤리학 교수로 있다. 2012년 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 방문교수로 연구했으며, 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다문화 사회의 갈등분석과 극복 방안', 한치진의 '윤리와 사상', '한국 기독교윤리학의 수용과 정립'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엿다. 기독교윤리학개론, 기독교문화신학, 종교와 문화, 종교사회학 등을 강의하며,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회장 및 니버연구소(RISE) 소장,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윤리연구소 운영위원, 미래목회포럼 자문위원, 새세대 교회윤리연구소 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라인홀드 니버의 사회윤리 구상과 인간이해』, 『기독교윤리의 교육적 실천』, 『기독교윤리학 개론』, 『글로벌 시대의 기독교윤리』 등이 있으며 기독교와 사회, 문화, 정치, 인간론, 신학교육 등에 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기독교 사회윤리적 시각에서 급속하게 한 가족이 되어가는 세계화의 흐름을 바라보고, 이에 한국 사회 및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주제로 한 논문집이다. 1부에서는 기독교의 이미지와 문화적 접근, 2부에서는 대량 소비문화와 북한 핵문제, 한미 FTA 등 한국이 당면한 문제에 기독교공동체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다루었다. 3부에서는 생명공학과 연구에 관한 윤리논쟁, 4부에서는 외국인 결혼 이민자, 성매매, 전쟁과 폭력을 테마로 삼았다.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를 바라보는 시각이 점점 차가워지고 있는 오늘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기독교 문화와 인간, 사회 윤리를 이해하고 공감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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