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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공간의 재일조선인사
글쓴이
정영환 저
출판사
푸른역사
출판일
2019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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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영환

1980년 일본 지바 현에서 태어났으며 재일조선인 3세다. 히토쓰바시(一橋) 대학대학원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사회학 박사). 리쓰메이칸(立命館) 대학 코리아연구센터 전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메이지가쿠인(明治學院) 대학 교양교육센터 준교수다. 전공은 역사학, 조선근현대사, 재일조선인사다.

지은 책으로 『‘독립’으로의 험한 길: 재일조선인 해방 5년사(朝鮮獨立への隘路─在日朝鮮人の解放五年史)』(2013), 『식민지 조선: 그 현실과 해방으로의 길(植民地朝鮮─その現實と解放への道)』(공저, 2011)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우리가 알아야 할 한국 현대사의 ‘아픈 손가락’
60만 재일조선인의 생존을 위한 몸부림

이 책은 재일조선인 3세 역사학자 정영환이 2013년에 일본에서 출간한 『朝鮮?立への隘路: 在日朝鮮人の解放五年史』(法政大?出版局, 2013)를 번역한 것이다. 지은이는 1945년 해방의 날로부터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전까지 한반도로 귀환하지 못하고 일본에 남을 수밖에 없었던 조선인들이 생존을 위해 몸부림쳐야 했던 해방 5년의 역사를, 실로 방대한 자료를 구사하며 다각도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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