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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눈물 : 월세투자자는 바보투자자다
글쓴이
손대식 (前 KBS 교양 전문 PD) 저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판일
2019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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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대식 (前 KBS 교양 전문 PD)

저자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공인중개사이며, 대학원부설 CRO(Chief Real Estate & Finance Officer) 과정을 수료했다. 1981년 11월 2일 KBS 공채 9기로 입사해서 30년간을 TV Producer로서 수많은 프로그램을 제작·연출하였고 2011년에 정년퇴직하였다. 교양전문 PD로서 〈생방송 전국은 지금〉, 〈특집 생방송 태평양은 지금〉, 〈스포츠, 알고 봅시다〉, 〈스포츠광장〉, 〈생방송 0시의 초대〉, 〈생방송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지구 탐험대〉, 〈소비자시대〉, 〈생방송 열린 스튜디오〉, 〈생방송 힘내세요 사장님〉 등을 연출하였고 그 외 연말연시의 수많은 생방송 특집 프로그램도 제작·연출하였다. KBS 재직 후반 약 5년간은 현업에서 잠시 벗어나 남북협력기획단에서 북한과의 방송 프로그램 협약이나 교향악단연주회, 기타 특집제작에 관한 기획안 등을 북한 측 민화협과 협상하였다. 드라마 〈임꺽정〉 등의 방영 시에는 북한 측과의 시사회, 협의에 직접 관여하여 동 드라마가 KBS 채널을 통해 방영되는 데 보탬이 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본인들은 30년 전부터 모든 수익성 부동산에는 더 이상 투자하지 않는다.
이제는 집도 잘 사지 않는다. 왜 그럴까? 이에 대한 모든 답이 『한국인의 눈물: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월급쟁이와 가난뱅이가 부자 되는 방법』 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담겨 있다. 우리나라도 일본인들처럼 월세투자, 갭투자, 해외투자, 주식투자, 금투자에 나서면 절대로 안 되는 롱텀 디플레이션이 곧 본격화된다. 기존의 재테크 방법들을 통한 꿈은 전부 한국인의 눈물로 귀결된다.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된다.

롱텀 디플레이션이 아직도 진행 중인 일본의 과거를 분석하면 한국의 10년 이상의 미래를 미리 내다볼 수 있다. 타산지석, 이를 응용한 투자를 해야 대성공을 거둘 수 있다. 한국을 제2의 일본으로 보는 이유는 Working age 감소, 가계부채, 소구형 주택담보대출 제도가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롱텀 디플레, 금융위기 등 아무리 위기가 닥쳐와도 미리미리 준비하면 미래는 두려운 것이 아니라 항상 기대를 가지고 맞을 수 있다. “한국의 현재만을 보지 마라!” 현재의 일본과 현재의 한국을 비교하면 큰 오류를 범할 수 있다.

롱텀 디플레 시대가 본격화될 때 미리 대책을 세워 투자하면 월급쟁이와 가난뱅이도 노동자에서 자본가로 바로 신분상승을 할 수 있다. 10배 이상으로 재산을 불려갈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다. 이는 70년 만에 오는 기회다. 이 책은 롱텀 디플레 지식으로 무장한 월급쟁이와 가난뱅이가 단순한 부자들의 부를 20~30%가격에 인수할 마지막 기회임을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분석하여 설명한다. 물론 디플레 시절에도 돈을 대폭적으로 불려 갈 투자수단까지 안내한다. 투자자는 보이는 것은 물론 보이지 않는 것까지 읽어야 한다. 이제 우리 모두 금전감각을 길러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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