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현 거주. 좋아하는 것은 격투 게임과 슈크림. 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라 슈크림을 오랫동안 먹지 못함. ‘소설가가 되자’의 게재작품에 감화되어서 『무직전생~이세계에 갔으면 최선을 다한다~』의 WEB 연재를 개시. 순식간에 독자의 지지를 모아서 게재한 지 1년도 안 되어 사이트의 종합 랭킹 1위를 획득하여 화제가 되다. ‘이런 사람이 있어도 좋다, 이런 관계가 있어도 좋다, 그런 생각이 관용을 낳는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미래에서 타임슬립해서 왔다는 나이 든 자신과 만난 루데우스. 그는 미래의 자신이 걸었던, 소중한 사람들을 모두 잃는 루트를 회피하기 위해, 인신의 제안에 따라 용신 올스테드를 쓰러뜨리기로 한다. 그런 가운데 루데우스는 노인이 남긴 조언을 믿고, 5년 전에 헤어진 에리스에게 편지를 보내 어떤 제안을 한다. “혹시 살아서 돌아올 수 있거든 못 다한 이야기를 하지요.”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루데우스와 에리스는 붉은 실로 이어져 다시 교차하기 시작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