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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두려워하지 않는 힘
글쓴이
진우 저
출판사
불광출판사
출판일
2019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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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우

1972년 강릉 보현사로 출가했으며, 1978년 백운 스님을 은사로 수계했다. 오대산 상원사 청량선원, 담양 용흥사 몽성선원(개원) 등에서 수선안거(修禪安居)했으며, 장성 고불총림 백양사 주지를 지냈다. 이후 대한불교조계종 호계재심위원과 총무원장 대행을 역임하고, 현재 불교신문 사장으로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르게 전하기 위해 노력 정진하고 있다. 10년 전 용흥사 몽성선원을 개원하고 나서 스스로 공부를 점검하고 정진을 다짐하는 결심으로, 예불을 끝낸 이른 아침 가장 맑은 정신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 다짐과 실천은 지금까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네이버 밴드 ‘오늘의 명상’(https://band.us/@jinwoo)을 통해 두려움을 떨치고 자유로운 삶에 이르게 하는 감로법(甘露法)을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힘이 필요할 때 읽는 스님의 문장!

“해가 지는 것은 다시 뜨기 위함이고,
절망은 희망을 위해 기꺼이 과거가 되어준다.”

힘이 필요할 때가 있다. 지치고 두렵고 답답하고 눈물이 차오를 때, 일에 치이고 감정에 치이고 사람에게 치일 때, 스님이 전해주는 간곡한 한마디에 어느덧 응어리진 마음이 풀리고 삶이 쉬워진다.
10년 전 진우 스님은 담양 용흥사 몽성선원을 개원하고 나서 스스로 공부를 점검하고 정진을 다짐하는 결심으로, 예불을 끝낸 이른 아침 가장 맑은 정신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10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쓴 글이 4천여 편, 그 가운데 90편을 엄선해 묶었다. 인생의 핵심을 가르는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문장들이 가슴을 파고들며 힘을 북돋워준다.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원한 평안과 자유자재한 삶의 길이 펼쳐진다.

“‘스스로 마음을 평정하게 다스리면 대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은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그 어떤 행복 방편으로도 인과(因果)에 따른 불편함과 불행을 면할 수 없습니다. 오직 스스로 일으켜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인과의 과보로 인해 끊임없이 일어나는 생(生)의 불편함을 어떻게 벗어나야 하는지, 그 근본적인 해법을 설명하는 데 무게를 두었습니다.”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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