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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여, 어디든 가서 닿기만 해라
글쓴이
신경림 외 3명
출판사
달아실
출판일
2019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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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경림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 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다상, 만해대상, 4·19문화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동국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한국 문단의 거목 신경림 시인은 향년 88세로 별세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현대시학』 50주년을 기념하여 아주 특별한 시도자집(詩陶瓷集)이 세상에 나왔다. 김남조, 나태주, 문정희, 신경림, 정현종 등 원로시인부터 중견시인에 이르는 63명의 시인의 시를 세계적인 도예가로서 막사발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김용문 선생께서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리는 지두화 수법으로 막사발과 도자판으로 제작하였고, 이를 한 권의 시도자집으로 묶어 출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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